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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털 안빠지는 고양이 BEST.10 훈련사 추천

by 아르기닌℡Ⅷ 2021.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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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지만 막상 키우려고 생각하면 털빠짐이 걱정되는데요. 털은 호흡기는 물론, 옷에도 많이 묻어나 불편을 주곤합니다. 지금부터 훈련사가 추천하는 털 안빠지는 고양이 BEST.10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털 안빠지는 고양이 BEST.10

1. 봄베이 고양이

봄베이-고양이-사진
봄베이 고양이

봄베이는 아메리칸쇼트헤어와 버미즈의 교배종으로 마치 흑표범과 흡사한 느낌이 나는 고양이입니다. 털이 곧고 윤기가 있으며, 잘 빠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매력적입니다. 미국, 유럽에서는 인기있는 종이지만 국내에서는 많이 볼 수 없는 종 중 하나입니다.

 

 

2. 스핑크스 고양이

스핑크스-고양이-사진
스핑크스 고양이

스핑크스는 주름진 피부를 가진 고양이로 털이 거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향 때문에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털은 빠지지 않지만 노출된 피부를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3. 셀커 크렉스

셀커-크렉스-사진
셀커 크렉스

셀커 크렉스는 심한 곱슬로 털 빠짐이 거의 없는 고양이입니다. 털갈이 시기에도 대부분 털이 엉켜 떨어지기 때문에 치우기도 쉬우며, 호흡기에 영향도 적다 할 수 있습니다. , 셀커 크렉스는 모질의 관리에 따라 털 빠짐 차이가 있기 때문에 평소에 빗질을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4. 아비니시안 고양이

아비니시안-고양이-사진
아비니시안 고양이

아비니시안은 털이 빠지지 않는 단모종으로 관리가 쉬운 고양이로 유명합니다. 목욕을 시켜주면 빠질 털들이 대부분 떨어지기 때문에 편하며, 1~2회 정도 빗질만 해줘도 모질이 관리됩니다. 하지만 움직임이 활발하기 때문에 자칫 며칠 관리를 짧은 털들이 여기저기 날릴 수도 있습니다.

 

5. 시베리안 고양이

시베리안-고양이-사진
시베리안 고양이

시베리안은 장모종으로 모질의 특성상 털빠짐이 없는 고양이에 속합니다. 이는 영하의 온도에만 살아온 습성을 가지고 있어 보온 때문에 털이 잘 빠지지 않는 것이며 털갈이 때도 다른 고양이에 비해 탈모양이 매우 적습니다.

 

6. 샴 고양이

샴-고양이-사진
샴 고양이

샴고양이는 직모에 부드러운 털을 가지고 있으며 겉 털만 있기 때문에 털빠짐이 없습니다. 평소 털 관리만 잘해주면 털갈이 시즌에도 털이 많이 빠지지 않기 때문에 관리에 용이합니다. , 샘이 많기 때문에 아기에게는 해를 끼칠 수 있어 초등학생 이후부터 분양받는 것이 좋습니다.

 

 

7. 뱅갈 고양이

뱅갈-고양이-사진
뱅갈 고양이

뱅갈 고양이는 단모에 거친 털을 가지고 있으며, 털이 엉키지 않기 때문에 빠지거나 날리지 않습니다. 빗질이 쉽기 때문에 관리하고 좋으며, 피부가 좋다면 털갈이 때도 비교적 털빠짐이 덜합니다. 매우 날렵하며 활동력이 높기 때문에 마당이 있는 집에서 키우는 게 가장 좋습니다.

 

8. 데본 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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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본 렉스

데본렉스는 외향으로 보이는 털이 거의 없으며 잔털만 가지고 있어 빠짐이 없습니다. 약한 털들은 목욕과 빗질을 하면서 전부 빠지기 때문에 청결에만 신경쓰면 털 빠짐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거의 없는 고양이라 할 수 있습니다.

 

9. 재패니즈 밥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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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패니즈 밥테일

재패니즈 밥테일은 중묘종으로 속털이 없어 털빠짐이 덜합니다. 하지만 피부 및 모질 관리가 잘 안 될 경우, 털이 뭉텅이로 빠지기 때문에 평소 애완묘 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쓸 수 있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10. 버마 고양이

버마-고양이-사진
버마 고양이

버마 고양이는 단모종으로 털이 튼튼하고 곧아 잘 빠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웡마우와 샴고양이의 교배종으로 덩치가 매우 크고 온순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강아지처럼 사람에게 친근함을 표시합니다.

 

고양이 털, 왜 빠질까?

 

 

털이 아예 안빠지는 고양이는 없습니다. , 털 있는 동물이라면 특정 시기에 털빠짐 현상을 겪을 수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털이 잘 빠지지 않던 고양이가 갑작스레 심한 탈모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분명 다른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알레르기 및 곰팡이에 의한 피부병입니다. 이는 피부를 긁게 만들어 모근을 약화시킴과 동시에 각질을 발생시켜 탈모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더불어 종양 또는 호르몬 이상, 스트레스, 약물 이상 등에 의해서도 심한 털빠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양이 털빠짐 줄이는 방법

털빠짐은 이미 모근에서 떨어져 몸에 붙어있던 털이 움직임에 의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인데요. 이에 따라 털빠짐을 줄이려면 평소 빗질을 많이 해주어 고양이 몸에 붙어있는 털을 빼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최소 이틀에 한 번 정도만 해주더라도 털빠짐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거의 없어지게 됩니다.

 

더불어 평소에 목욕을 자주해주고 말려주는 게 가장 좋으며, 고양이의 특성상 쉽지 않다면 물티슈로 몸을 닦아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털 자체가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 영양 관리를 잘해주는 것이 좋으며, 주기적으로 사료에 오메가3를 섞어 함께 먹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맺음말

지금까지 털 안빠지는 고양이 BEST.10을 알아보았습니다. 아무리 털이 빠지지 않는 고양이라도 방치하거나 스트레스를 주면 심한 탈모를 앓게 됩니다. 이에 따라 평소 반려묘와 함께 장시간 있을 수 있거나 관리에 소홀하지 않을 수 있는 분만 키우는 것이 맞습니다. 단순 고양이가 귀여워서 분양 생각을 하고 있으시다면 다시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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